[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슬기가 딸 소예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꺅 드디어 #유리젖병 진짜 임신 했을 때부터 플라스틱 그릇, 수저 안 쓰고 유리만 써야지! 했는데... #너무힘들어 주변에 #환경호르몬 너무 많아 물론 지금까지 써오던 젖병도 안전했지만 #기분탓 + #느적느 있잖아요. 유리젖병 바꾸고 아가가 트림도 잘하고 덜 게워내는 것 같고, 양도 늘어났어요. 엄마는 젖꼭지 구멍이 커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제가 다른 꼭지도 세척할 때 봤는데 분사가 비슷하던데... 아무래도 저 젖꼭지가 스크류 라인이라서 잘 들어가나봐요. 남김없이 잘 먹고 쪽소리 날때의 그 희열이란. 떨어뜨릴 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 것이 또 유리인데, 저 방탄커버 좀 보세요. #구방탄현공소예 역시 아주 좋아하면서 만지작거려요 #귀여워 보온효과도 있어서 모유수유 전에 미리 타놔도 뜨듯하드라구요 #뭐이런게다있지 방금도 160ml 완샷하고 #낮잠중 또는 #밤잠의연장 슨배님들 모두 건강한 하루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의 딸 소예는 젖병을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엄마 닮아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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