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11년 공백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화요초대석에는 아유미와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아유미는 "한국 활동을 아예 접은건 아니었고 배우가 너무 하고 싶었다. 예능에 이미지가 너무 쎄서 섭외가 안오더라. 그나마 일본어를 한국어보다 유창하게 하니까 레슨을 받고 활동을 하다보니 10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활동을 하다가 한국에서 다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아예 한국으로 이사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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