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故 황찬호가 세상을 떠난 지 벌써 2년이 흘렀다.
오늘(26일)은 故 황찬호의 사망 2주기다. 지난 2018년 4월 26일 새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그의 나이는 당시 32세. 너무나 젊은 나이에 진 별이었다.
1986년생이었던 故 황찬호는 지난 2006년 연극 '유리가면 Episode 5 - 또 하나의 영혼'을 통해 데뷔한 후 연극계에서 활약했다. '셜록홈즈',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내일은 챔피온', '벚꽃동산', '검은 옷의 수도사' 등의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브라운관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서 박천웅 형사 역으로, OCN '그 남자 오수'에서는 포장마차 주인 역으로 출연했던 것.
하지만 채 화려하게 꽃피기 전 그는 갑작스럽게 사망을 하게 됐고 이는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리고 오늘(26일) 벌써 돌아온 2주기.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다.
故 황찬호는 세상을 떠났지만 하늘에서는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있지 않을까. 또한 그를 잊지 못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도 故 황찬호는 여전히 숨쉬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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