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가은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소이 체험도 할겸 딸기도 먹일겸.. 딸기를 키우는데.. 햇빛 보라고 밖에 잠시 내놓았는데.. 어떤 배고픈 녀석이 요렇게 딸기서리를 해놨네요.. 귀엽다^^ #참새가방앗간을그냥지나칠수없지 #새들사이에딸기맛집으로소문나길 #한번씩니들먹을것도준비할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분에 심겨진 딸기가 보인다. 다만 빨갛게 익은 딸기만 몇 입 베어물어 반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모습. 정가은이 딸기를 보고 남긴 글이 인상적이다.
한편 정가은은 뮤지컬 '트롯연가'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연이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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