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jtbc

이상민이 김희철에게 100만원을 받았지만 돌려줄 생각이 없다고 말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상민이 김희철에게 돈을 받은 사연을 밝혔다.

민경훈은 후보로 나선 이상민에게 "김희철 후보에게 상당한 액수의 금품을 받았다고 들었다. 약 100만원 상당의 돈을 받았다더라"고 선거법 위반 의혹을 제기했다.

이상민은 "이사를 해서 집들이를 했는데 거기에 돈을 던져놓고 갔다. 어쩔 수 없었다. 문제가 되면 잠시 반납하겠다"고 설명하면서도 "돌려줄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김희철이 "그래도 내가 10살 어리기 때문에 '됐어. 어떻게 동생 돈을 받겠어' 할 줄 알았는데 받더라"고 말하자 이상민은 "앞으로 3년간 김희철보다 10살 어린 아이들이 줘도 받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