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완선이 음악방송 관계자들에게 섭외 요청을 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김완선, 걸그룹 에이프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완선은 신곡 'High heels', 'Yellow'를, 에이프릴은 새 앨범 '다카포(Da Capo)'을 발매했다.

김완선은 "원래 신곡이 일찍 나왔어야 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조금 미뤄졌다. 이번에는 LP를 만들었다. 계속 앨범만 만들었는데 어떻게 홍보 좀 해볼까 해서 LP를 만들어 본 거다. 신곡 두 곡과 지난 10년동안 싱글을 발매했었는데 그 중 마음에 드는 곡을 수록했다"라며 "제 싱글을 모르시는 분들은 다 신곡이라고 생각하실 거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방송은 나가냐는 질문에 김완선은 "불러줘야 가죠"라며 "듣고 계신 음악방송 관계자 여러분들 저 어려워하지 마시고 불러주세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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