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해진이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MBC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의 남자 주인공 가열찬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인 박해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그만의 매력을 100% 발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박해진은 촬영 당시 살고 있는 집 인테리어를 직접 할 만큼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으로 '박소장'이라 불리우게 됐다는 전언이다.

박해진은 "뭐든 한 가지를 붙잡고 파고 또 파는 성격이라 인테리어도 직접 다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공부하게 됐다"며 "이사 전에 마구잡이로 집을 꾸미기보다는 이사 후에 하나하나 채워가는 게 꿀팁"이라고 이사를 앞둔 시청자들에게 알아 두면 좋은 유용한 정보를 선사하기도 했다.

박해진은 이날 개나리꽃처럼 화사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보기만 해도 설렘을 자아내는 비주얼 센터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여기에 전문 인테리어 용어와 가구명 등을 구사하는 그의 반전 매력에 녹화 내내 스튜디오에서는 탄성이 흘러나왔다고.

또한 박해진의 팬들은 프로그램 출연진을 포함해 전 스태프들의 간식으로 떡과 과일, 커피를 준비해 스튜디오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등 배우를 서포트해 제작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박해진의 '구해줘! 홈즈' 출연분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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