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우/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이현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현우가 '드림'으로 박서준,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배우 이현우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23일 오후 헤럴드POP에 "이현우가 '드림'(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작품.

이현우는 극중 홍대(박서준 분)가 이끄는 축구팀 선수 인선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이현우가 이번 작품으로 박서준, 아이유와 함께 하게 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이현우는 지난 2019년 10월 전역 후 윤제균 감독의 신작 '영웅'에 캐스팅돼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드림' 촬영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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