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인생언니 이수정 교수와 김숙 송은이 박나래 장도연이 새우장과 갈비삼합을 맛봤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4수정과 찐 이수정이 함께 매운 소갈비찜을 찾았다.
김숙은 그알 광팬으로 늘 자기 전에 그알을 보며 잠이 들고, 꿈에서는 늘 쫓기는 꿈을 꾼다고 했다. 이어 송은이는 이수정 교수에게 어떻게 힐링을 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정은 "인간에게는 희망이 없다"며 "동물농장으로 힐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숙은 법이 내 아이가 복수를 해주지 않으면, 내가 직접 죽이겠다고 말했다. 이수정은 나라가 그 일을 해줘야 한다. 왜냐하면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기 때문이라고 했다. 복수는 새로운 범죄를 낳는다고 했다.
김숙은 "너희 교수님 말 시켜놓고 새우를 다 먹은 것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수정 교수와 송은이 장도연 장도연 김숙 박나래는 새우장을 맛있게 먹었다. 이어 박나래는 "김숙은 복수를 말하면서 갈비찜으로 시선이 자꾸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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