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해 화제다.
23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20년 결혼생활 만에 안느가 만들어준 파스타는 처음! 이런 날도 있네요! 생일 선물이라며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요리하는남자#배달해서먹힐까#안정환#안느#내생일선물#감사합니다#진짜맛있네#어서배웠대?"라는 해시태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을 위해 파스타를 요리하고 있는 안정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내를 위한 애정이 파스타에 가득 담겨 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