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유리가 자신만의 포토존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5인의 전복 메뉴 출시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이유리는 집 안에 숨겨진 포토존을 공개했다. 레드 드레스에 레드립을 바르고 등장한 이유리. 한껏 멋을 낸 이유리는 셀카를 찍으며 "제 힐링 공간이다. 대본연습할 때 기분이 좋더라." 공간을 소개했다. 사실 이유리는 드라마 포스터 촬영용 의상 피팅 주잉었다.
이후 이유리는 홀로 해물감자탕을 먹으러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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