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퀴즈' 방송캡쳐
tvN '유퀴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과 조세호가 MBTI 검사를 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의 MBTI가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오늘 또 굉장히 기대되는 특집을 마련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특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세호는 "호기심 많은 세호에게 너무 중요한 특집이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의 웅성거림에 조세호는 "왜 오늘 멘트가 별로라고요? 언젠 좋았습니까 제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과 조세호가 MBTI를 시작했다. ISFP 성인군자형이 나온 유재석은 "제가 맞다. 사람들과의 갈등과 불화를 안좋아한다. 제 성격의 이걸 보면 알지만 연예인이 저하고 잘 안 맞는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ENFP가 나온 조세호에 유재석은 "소름이 돋는다"라며 실제 성격과 비슷하게 나오는 MBTI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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