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조한선이 16년만의 MBC 나들이에 설레어 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병열 매니저와 함께 MBC를 찾은 조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매니저는 조한선에게 “MBC에는 얼마 만에 가는 거냐”고 물었다. “한 16~7년 정도 된 것 같다”고 기억을 더듬은 조한선은 “예전엔 여의도 구내식당에 많이 갔다. 소시지 반찬 나오는 곳이 제일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BC에 도착한 후 조한선은 곧장 구내식당으로 직행하며 설레어 했다. 전현무는 “구내식당 맛있다. 아침마다 먹었다”고 공감했고 조한선의 생선 가스 선택에 매니저는 “초딩 입맛이라 생선 가스 고를 줄 알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조한선의 끝없는 먹방에 이영자마저 “오늘 저거 먹고 가야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병열 매니저는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은 후로 형이 계속 MBC 스케줄이 있는지 확인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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