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용진과 황광희, 정혁이 해남으로 떠났다.
3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해남으로 떠난 이용진과 황광희, 정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진과 황광희, 정혁은 해남으로 떠나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전복 양식장을 돕기 시작했다.
세사람은 전복의 밥으로 쓰일 다시마를 들어 올리며 바다에서 나온 거대한 용같다며 감탄했다. 양식장 주인은 코로나만 아니면 이맘때쯤 한참 전복을 팔고 다녔을 것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용진, 황광희, 정혁은 열심히 시키는 대로 일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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