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채리나가 반려견 용품을 내놨다.
3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에서는 룰라 출신 채리나가 반려동물 용품을 중고거래에 내놓았다.
채리나는 대형견 세 마리를 키우고 있는 견주답게 중고거래 물품으로 반려동물 용품을 대거 내놓았다. 그녀는 리트리버 세 마리를 키우기 때문에 켄넬이 금방 작아져 쓸모가 없어졌다면서 “무료로 드릴 생각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야외에 있으라 녹이 슬어서 무료로 드리고 싶다고 말하는 채리나의 말에 서장훈은 바로 스티커를 붙였고 장윤정, 유세윤과 가위 바위 보 대결에서 승리해 무료 나눔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채리나는 반려견 밥그릇 7개까지 나눔 하게 됐다.
또한 채리나는 진공청소기 역시 내놓았다. 그녀는 “다른 진공청소기와 다르다 흡입력이 엄청나다 반려견 반려묘 키우시는 분이라면 알 것”이라면서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 청소기를 소개했다. 다만 변압기가 필요하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말하면서 “변압기는 드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세윤은 선뜻 자신이 팔겠다며 스티커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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