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정화가 배우 한혜진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4일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의 17년전쯤.. 20대의 배우들이 모며 #1%의어떤것 이라는 드라마를 찍은적이 있었어요~ 원작인 소설책도 정말 좋았지만 드라마 역시 일요일 아침드라마 였지만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마 전~ 정말 오랜만에 17년전 그때 친구로 함께 연기했던 혜진언니랑 #tvn외출 이라는 2부작 단막극을 함께 촬영했습니다^^ (제가 언니보다 어리지만^^;;) 이번에도 친구역할로 촬영을 마쳤네요"라고 미소지었다.
그러면서 "대본이 정말 좋았어서.. 어떻게 방송이 될지.. 저도 넘 기대돼요~ 현장에서 혜진언닌 여전히 예뻤고~ 이번 연기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오늘밤, 내일밤 tvn에서 9시에 방송합니다♡ 함께해 주실꺼죵~~~??^^ #tvn외출 #워킹맘 #여자 #엄마 #남편 #가족 #용서 #회복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정화는 '1%의 어떤 것' 당시 찍은 사진과 17년 후인 현재 촬영장에서 한혜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오히려 17년 전보다 더 어려보이는 화사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정화, 한혜진이 출연하는 2부작 tvN 드라마 '외출'은 오늘(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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