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바 인스타그램
사진=에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바가 한국의 교육열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에 대 박' 코너에는 에바, 박영진이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바는 "한국 대치동 다큐 한 번 봤는데 그 친구들의 생각하는 방식을 들어보니 안타깝긴 했다. 1등을 해야 한다, 저 친구보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러시아는 등수를 안 매긴다. 우수한 학생들에게 주는 메달은 있다. 그런데 압박 때문에 공부 잘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잘한다. 한국 친구들은 뭘 좋아하는지 모르고 공부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아쉽더라"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