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출신 저스틴의 일상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5년 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저스틴의 일상이 공개됐다.
반지하에 살고 있는 저스틴의 일상이 공개됐다. 정리정돈이 되지 않은 그의 방을 본 김준현은 “촬영 온다고 하면 그래도 정리를 좀 하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저스틴은 청소한 상태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 말을 들은 딘딘은 “확실한 건 저스틴은 여자친구가 없는 거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과거 깔끔한 모습으로 MC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저스틴의 전혀 달라진 모습에 모두들 놀랐다. 스타일을 바꾼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좋은 질문이에요”라면서도 저스틴은 “망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원래부터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천연비누롤 기부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코로나 19 여파로 힘든 때 김준현과 알베르토의 기부 사실이 알려졌다. 김준현은 마스크를, 알베르토는 천연비누를 기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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