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캡처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마이걸과 NCT DREAM이 1위 트로피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와 NCT DREAM 'Ridin'가 5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올랐다.

이날 아스트로의 'Knock(널 찾아가)', '내 이름을 부를 때' 컴백 무대와 나띠의 'NINETEEN' 데뷔 무대가 예고돼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2Z(투지), CRAVITY, FANATICS, H&D(한결, 도현), MCND, NCT DREAM, Surple(써플), TOO(티오오), 공원소녀, 나띠(NATTY), 문종업, 박강성 X 루, 아스트로(ASTRO), 에이프릴, 오마이걸, 진민호, 칸토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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