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STUDIO, Seezn 제공
SM C&C STUDIO, Seezn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늘(8일) 방송될 ‘아이돌 예병대 캠프’에서 '신곡 ‘살짝 설렜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마이걸이 대반전 토크부터 메소드 연기력까지 선보이며 특급 ‘뇌섹녀’에 등극한다. 지난주에 이어 맹활약을 펼친 오마이걸이 ‘예능 병아리 대장’ 1호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단장 이수근과 수석조교 이진호가 이끄는 ‘아이돌 예병대 캠프’(제작투자 KT, 제작 SM C&C STUDIO, 연출 황윤찬, 이하 ‘예병대’)는 ‘예능 병아리를 예능 스타로 만들어주는 예능 캠프’ 콘셉트로, 예능이 아직 낯선 K-POP 아이돌을 위한 맞춤형 예능 교육 전문 버라이어티다.

예능의 기본인 기초체력은 물론 민첩성, 협동심 등 예능인이 가져야 할 필수 능력 훈련부터 매점 먹방까지 예능 병아리들의 고군분투한 모습이 모두 담긴다.

이번 주 '예병대'에는 지난주에 이어 신곡 ‘살짝 설렜어’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마이걸의 두 번째 예능 훈련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열정적인 예능 신체 검사에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는 반전 입담과 치열하 두뇌 플레이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 헤드라인과 에피소드를 발표하는 언어훈련 코너가 공개된다. 멤버 아린은 반전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을 공개하는가 하면 멤버 효정은 ‘섹시해지고 싶다’고 밝히며 과감한 도전기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진 추리력 훈련은 ‘마피아 게임’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늑대인간 게임’으로 진행되었는데, 멤버들의 메소드급 연기력이 발휘될 예정이다. 오마이걸과 이수근 사이 팽팽한 두뇌 게임이 벌어진가운데, 마을주민들의 날카로운 추리력과 늑대인간의 물오른 연기력 중 어느 쪽이 이기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MC 이수근은 예능 베테랑다운 날카로운 촉으로 늑대인간 멤버들을 추측에 나섰는데, 사단장 은퇴를 공약으로 내건 수근의 추리는 과연 적중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제시어를 그림으로 그려 맞히는 협동심 훈련이 진행됐다. 그림 실력과 통찰력이 중요한 협동심 훈련에서는 멤버 미미가 모두가 인정하는 그림 실력으로 에이스에 등극하는가 하면, 개성 뚜렷한 본인만의 작품세계를 보여준 멤버도 있었다. 과연 오마이걸은 구멍 멤버들을 극복하고 협동심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쳐 단체 진급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자타공인 예능돌 오마이걸의 웃음 가득한 ‘아이돌 예병대 캠프’ 6회는 오늘(8일) 금요일 저녁 6시 ‘Seezn(시즌)’앱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SM C&C STUDIO는 글로벌 틴즈(TEENZ=TEEN+Z세대) 맞춤형 콘텐츠 제작사로, 강호동, 신동엽 등 최고의 방송인들이 속한 종합 콘텐츠 그룹 SM C&C에 속해 있다. 유튜브, 네이버TV, V LIVE(V앱) 등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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