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치타가 남자친구 남연우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가수 치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코너 '오. 일. 발. 라. FLEX~!'를 진행했다.
이날 치타는 가수 치타이자 영화배우 김은영으로 모습을 비췄다.
치타가 출연하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 5월 27일 개봉한다.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연우 감독이 '초미의 관심사' 감독으로 활약했다.
남자친구일 때 남연우와 비즈니스로 만났을 때 남연우는 어떻냐는 질문에 치타는 "남자친구일 때는 '너무 멋있다', 비즈니스로 만났을 때는 '더 멋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어떤 면이 멋있냐는 말에 치타는 "치타가 반했으면 말 다했지 않을까"라며 누가봐도 반할 정도냐는 말에도 그렇다고 했다.
또한 비즈니스상 남연우 감독에 대해 '더 멋있다'고 답한 치타는 "원래 일하는 모습 보면 더 매력적이게 보이지 않냐. 감독님의 앵글 잡는 포즈가 있다"고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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