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라원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가수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점 더 여자여자해지는 우리 라원이♥ (feat. 꽃받침) 마음껏 놀이터 나가서 안전하게 놀을 날이 어서 왔으면 동네 절친과 사진 #홍라원 #5살홍라원 #코로나로부터안전하게켜주고싶어 #사랑해큰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경민의 딸 라원이는 놀이터에 있는 모습. 마스크를 낀 채 핑크색 공주풍 드레스를 입고 수줍게 앉아있는 라원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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