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데뷔 8년 차 길구봉구가 롱런하는 비결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길구봉구, 민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길구봉구가 올 4월을 기점으로 데뷔 8년차가 됐다.
롱런하는 비결에 길구는 "아직 배고프다"라고 했고, 봉구는 "항상 신인 같은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길구는 "갓 태어난 느낌"이라고 하자 봉구는 "길구 형 얼굴이 신생아 얼굴이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DJ 김신영은 "전 세계 신생아들은 길구 상"이라고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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