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귀여운 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오상진의 아내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눈만 봐도 연예인 포스가 철철 흘러넘치는 김소영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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