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준희가 남편 자랑에 푹 빠졌다.
12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행 다녀와서 시댁에 인사드리러 갔는데 할머니께서 우리 신랑 애기때 사진첩을 몽땅 챙겨주셨어요. 그중 제눈엔 디카프리오 처럼 보이는 이사진 흐흐흐. 시댁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즈희 엄마가 챙겨주신 이바지 음식도 전해드리고 가족들 모여서 저녁식사하고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보내고 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단하나 거짓 없이 이 화목한 가족의 일원이 된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좋아요. 갈때마다 너무 예뻐해주시고 챙겨주시고 과분할만큼 사랑주시는 정말 너무너무 사랑이 넘치는 우리 가족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 신랑의 어린 시절이 담겨 있다. 남편에게 푹 빠진 김준희의 사진 묘사에서 애정이 넘친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일 제주도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준희의 신랑은 현재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결혼 후 함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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