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세아가 정상체온 상태임을 알렸다.

13일 오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상체온 오늘도 활기차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세아가 직접 측정한 자신의 체온을 공개하고 있다. 36.4도를 기록해 정상체온임을 확인할 수 있다.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윤세아의 모습이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일상이다.

한편 윤세아는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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