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현숙이 미국 해변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14일 오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바닷가가 오픈했어요 미칠듯이 좋아 햇살과 바람 그리고 신선한 공기 시간 가는줄 모르고 걸었네요 모든 잡념이 사라지고 오로지 좋은것에 집중 함께 보면서 힐링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오픈된 미국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미국 해변의 출입이 통제됐었지만 윤현숙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는 통제가 막 해제된 듯 보인다. 윤현숙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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