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동욱과 문가영이 애틋한 마음을 드러났다.
13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이정훈(김동욱 분)과 여하진(문가영 분)이 우연히 재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하진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여하진은 한국에서도 돌아와서도 영화 미팅 등을 가졌다. 여하진은 미국에 가기 전에 스토킹 관련 사건으로 한국에서 홍역을 치뤘기 때문에 새로운 작품을 선뜻 하겠다고 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정훈은 유태은을 만나 하진 이야기를 했다. 이정훈은 "어제 하진과 우연히 도로에서 마주쳤다"며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지"라고 말했다. 이에 유태은은 "그러면 다시 잡았어야지"라고 했다.
이날 이정훈과 여하진이 우연히 차사고로 재회했다. 여하진이 타고 있던 택시와 이정훈 차가 사고 난 것. 이정훈은 "그러니깐 운명인거죠. 반드시 만나서 사랑하게 될 운명"이라고 말했다. 이 대사는 여하진이 이정훈에게 했던 멘트였다.
한편 여하진은 모바일로 이정훈의 뉴스 진행을 보다가 여하경(김슬기 분)에게 들키는 모습이 나왔다. 여하경은 "잠이 안 오면 막걸리를 먹자"며 "오늘은 실컷 먹자"고 말하여 자매 케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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