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출신 저스틴이 이사를 준비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5년 차 남아공 출신 저스틴의 한국살이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사를 가기 위해 해방촌을 떠날 준비를 하던 저스틴이 이사 당일 짐을 포장하기 시작했다. 그는 안드레아스를 호출해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가까스로 침대 프레임을 분리했고 침대 아래에서 검은 먼지들이 나왔다. 이에 안드레아스는 “마지막으로 청소한 게 언제냐”고 물으며 경악했다.
이후에도 저스틴은 먼지가 가득한 구석에 있는 쓰레기를 안드레아스에게 치워달라고 부탁하면서 “더러운 거 아니다”라면서 웃었다. 이를 본 MC들은 안드레아스가 일을 다 한다면서 “저스틴은 허리를 안 숙이네”라고 말했으나 이에 대해 안드레아스는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나중에 제가 이사 갈 때에도 도움 받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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