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새신부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을지로의 밤, 집에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노란색의 롱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최희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 마스크를 써도 가려려지 않는 최희의 미모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25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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