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들 안녕하세요 보고싶었어요 오늘 엄마는 #폭풍업뎃 중.. 우리 엄빠는 .. 저를 남자로 오해하실까봐 맨날 #핑꾸핑꾸 만 입히세욜. .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도 핑꾸 오늘도 핑꾸 다 핑크핑크!!! 에힝 어제는 엄빠랑 #영등포 에 이모들 보러 다녀왔더욜"이라고 적었다.

이어 "실은.. 엄마 볼 옆에 #흉터 치료하러 다녀왔지요.. 근데..안없어진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ㅋㅋㅋ넘 싫당..하기사..엄마 4살때 다친거라 안지워지는건 정상.."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 딸 로아가 담겨 있다. 핑크색 머리띠에 옷까지 맞춰 입은 로아는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있다. 인형 같은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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