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팬텀싱어3' 캡처
JTBC '팬텀싱어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구본수와 박기훈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15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3'에서는 2라운드 2대2 듀엣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본수, 박기훈 팀과 김민석, 김바울 팀이 무대를 꾸몄다.

테너와 베이스의 대결인데가 칸초네로 꾸며진 무대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는 무대였다. 김문정은 "구본수 씨 박기훈 씨 같은 경우, 이렇게 좋은 톤으로 얼마나 좋은 무대를 보여줄까 기대가 많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환상적인 무대가 펼쳐지고 김문정은 무대를 본 후 "김바울 씨는 베이스 중에서도 저음이 더 좋은 것 같다"며 "감싸주는 저음의 매력이 있다"고 했다. 이어 "김민석 씨도 좋았지만 중간중간에 두 분이 머뭇거리는 모습을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본수 박기훈 팀은 470점을 획득해 457점을 얻은 김민수 김바울을 누르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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