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 아나운서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18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껏 내가 힘들었었던건 잠이 모자라서였나부다....어제 8시에 잠들어서 오늘 아침까지 (허리 아파서 잠 깰때까지)기절했었네요 그래서 흐린 날인데도 넘 힘이 넘치는 기분! 여러분도 굿모닝~저의 다이어트 + 목표 수치 이루기는 2일차입니다 순항중이에요~ (느무 조하조하~) 저녁 때 짬 나면?! 피드 한 번 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외출 전 현관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완벽한 청바지 핏을 뽐내고 있는 김경화의 빛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체인지’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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