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배우 인생 처음으로 광고 모델이 된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상반기 '동상이몽'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고 배우 인생 처음으로 광고 모델이 되었고 우리를 선택해주신 광고주분들에게도 감사하며 '동상이몽' 제작진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연기만 열심히 하며 살아온 저에겐 정말 감사한 일이며 뜻밖에 찾아온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지금처럼 파이팅 넘치게 드라마 영화 예능 기회가 되는대로 열심히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우리 아내 너무 사랑하고 딸도 너무 고맙고 우리 마다 식구들 언제나 감사하고 특히 그저 배우로만 살아온 저를 계속 응원해주신 찐 팬들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멋진 부부 되기 위해 좋은 일 많이 하고 살게요"라고 약속하며 "#누가보면연기대상받은줄"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광고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선나선녀답게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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