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베리베리 멤버 계현, 연호, 강민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베리베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20.05.14. HAPPY GYEHYEON DAY 베러들과 함께한 계둥이의 생일파티 베러들 사랑만큼이나 행복한 오늘..♥ 남은 하루도 모두 해피계둥데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계현, 연호, 강민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잘생긴 세 사람은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베리베리는 Mnet 예능 '로드 투 킹덤(Road to Kingdom)'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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