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낯주의 신생아때부터 할 수 있었는데 아가가 너무 작아 조심스러워 그냥 맨손안아주기만 하다가 4개월되니 목도 가누고 자유로워서 이제서야 첫 개시"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아가 자는 틈을 타 열두시반 첫끼 흠잡을 데가 없는 만찬이었닼. 의도치않은 #1일1식 이지만 #영양만점"이라며 "밥 다 먹으니 딱 일어나서 책 쥐고 안 놓는 #책벌레 이제 #토끼잠 말고 #단잠 자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박슬기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가 딸 소예 양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똑 닮은 두 모녀지간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박슬기는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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