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개월 동안 운동한 거 일주일 만에 회수하는 클라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부은 게 마스크를 뚫고 나오네 #내일부터달리자 #이와중에피자먹고싶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피자 가게 앞에서 앉거나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부었다고 털어놨지만 운동으로 탄력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MBC 영화·드라마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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