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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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양세찬과 비와이가 닮은꼴에 등극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 503회는 '축제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들은 힙합팀, 인디팀, 아이돌팀으로 구성됐다. 힙합팀으로는 비와이가 제시가 출연했다. 비와이는 등장하자마자 머니건을 쐈고, 멤버들은 활동비를 주웠다. 비와이와 제시는 막힘없는 플로우와 넘치는 흥으로 무대를 꾸몄다.

양세찬은 비와이에게 "저와 홍현희씨 사이에 있다"고 말했고, 비와이는 "많이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제시는 "코가 비슷하다, 입은 비와이가 더 많이 튀어나왔어"라고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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