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대탈출3’
tvN : ‘대탈출3’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탈출의 힌트를 얻었다.

17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빵 공장에서 탈출을 계획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는 빵 공장에 갇힌 후 식사시간을 맞아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서 신동은 팔을 심하게 다친 채 식당에 앉아있는 노동자를 발견했다. 강호동은 “저 분 팔이 없다”며 당황했고 유병재 등은 “저 사람 옆에 앉아서 이야기 해야겠다”고 밝혔다. 신동과 유병재는 팔이 다친 노동자 옆에 앉아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없는 노동자에게 밥을 먹여주며 대화를 시도했다. 유병재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물었고 노동자는 작업반장의 눈치를 살피면서 신동에게 쪽지를 건네면서 “지금 열지 마”라고 당부했다. 그는 입을 가리는 행동을 하면서 “이 사인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식당에서 만난 노동자로부터 쪽지를 건네받았고 자신을 비밀요원이라고 소개하는 그를 돕는다면 이 공장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쪽지 내용을 확인했다. 그들은 쪽지에 써있는 의문의 숫자를 밝히기 위해서 카드 게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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