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미라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임신 10개월. #스트릿 #주수사진 #36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서서 만삭인 배를 잡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양미라는 배만 볼록하고 팔, 다리는 여리여리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조만간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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