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에 대해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로 유민상이 출연한 가운데 헤이지니가 '퀴즈 테마파크' 코너의 게스트로 출격했다.

헤이지니는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계기에 대해 "원래 장난감, 피규어, 인형을 좋아했다. 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다보니까 길게 봤을 때에는 소재가 중요한데 저도 즐기면서 하다 보니까 훨씬 더 와닿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 저도 너무 좋다"고 했고 헤이지니는 "덕업일치를 제대로 이루셨다"고 인정했다.

헤이지니는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6,700만 회 정도였다"며 "실제 음식과 젤리 음식을 복불복으로 한 적이 있었다. 친오빠 가게에서 오빠와 같이 했었는데 아무래도 친남매다보니 케미도 살고 보시는 분들도 좋아해주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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