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영화 '슈퍼스타 뚜루'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개봉일을 연기했다.

18일 '슈퍼스타 뚜루'의 수입사 측은 "오는 5월 28일 개봉해 희망찬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던 '슈퍼스타 뚜루'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인해 개봉 일을 연기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슈퍼스타 뚜루'는 6월 4일 개봉하여 관객분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랜 기간 기다려주신 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슈퍼스타 뚜루'는 알을 낳지 못하는 대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암탉 뚜루가 은인 이사벨 할머니를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슈퍼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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