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ly Sunny day 열심히 다녀서 동영상 찍었는데 ㅜㅜ 말소리가 안나온다. 갈등도 잠시 다시 달려갔다. 오늘 덥다 그래도 좋다 어디인지는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고생 많았어 쑤가"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양 아래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밝고 발랄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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