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산다라박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위너 김진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산다라박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나 첫공 못보고 가서 너무 아쉬워했던 찌누~!!! 주말 공연은 볼 수 있다고 와줬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역시 울 귀요미 라인 지누!!! 의리짱!!! 까까머리를 하구 왔는데두 왜 이렇게 이뻐?! 와줘서 고마워~!!!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자신이 공연 중인 뮤지컬 '또!오해영'을 응원차 보러 온 김진우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김진우는 최근 군 입대한 만큼 까까머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훈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또!오해영'은 오는 31일까지 서울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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