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레이든이 초등학교 5학년 시절을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DJ 겸 프로듀서 레이든, 힙합 프로듀서 보이콜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윤정수는 레이든과 보이콜드의 이름과 말투를 보고 해외에서 살다왔냐고 물었다.
레이든은 "일본에서 6년 정도 공부하긴 했는데 고등학교 때까지 한국에서 살았다. 방배동 토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이콜드는 "인천 용현동 출신"이라며 "홍대까지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지하철을 타고 왔다갔다하며 음악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보이콜드는 "그 때는 '홍대에 가서 음악을 봐야지'라고 생각했다. 길거리 공연을 많이 해서 그걸 보러 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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