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산다라박이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했다.
20일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학로로 출근중... 오늘 공연 하면 이제 5일 남는다... ㅠㅠ 또르르... 아쉬운 마음 가득히 담아서 남은 공연들을 즐겨보아요~!!! #또오해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머리에 핀을 꽂은 채 새파란 트렌치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예쁜 이목구비에 러블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산다라박은 뮤지컬 '또! 오해여'에서 또해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