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빅스 엔 차학연이 군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빅스 엔 차학연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기록_20200520 잘 지내고 있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휴가 #10분이라도더보려고 #인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군 휴가를 나와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빅스 엔 차학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엔 차학연은 군 복무 중인 만큼 짧은 헤어스타일에 마스크까지 쓰고 있음에도 여전히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엔 차학연은 지난해 3월 군악대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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