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대탈출3’
tvN : ‘대탈출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유병재와 김종민이 임무를 완수했다.

24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빵 공장에 갇힌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임무를 완수하고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병재와 김종민은 게임장 VIP 대기실에서 환풍구로 탈출해 회장실로 향하는 길을 탐색했다. 이들은 회장실에서 열쇠를 얻은 후 서버실로 향할 계획을 세운 뒤 실행에 옮겼다. 회장실 앞에 도착한 유병재와 김종민은 “VIP실에 있던 놈들이 사라졌다”며 작업반장이 회장을 데리고 사라지는 틈을 타 회장실에 있는 열쇠를 획득했다. 열쇠를 획득한 이들은 목에 걸려있던 전기장치를 해제한 뒤 서버실로 향했다. 서버실에 도착한 유병재와 김종민은 “서버실 비밀번호를 알아내달라”고 요청했고 신동은 “서류가방 봉투 안에 뭐가 있어야 하는데 없었다”면서 요원의 몸에서 해당 물건을 찾아냈다. 영문과 한글, 숫자가 적힌 원판을 보던 중 김동현은 “알았다”라면서 한글 받침이 있는 숫자가 힌트라고 말하면서 ‘87 45 67’이라는 비밀번호를 맞혔다. 활약에 대해 김동현은 “김동댕이다 아버지가 되니 몸의 근육은 빠졌지만 뇌의 근육은 생겼다”고 자부했다.

김동현의 활약으로 얻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서버실에 잠입한 유병재와 김종민은 서버실 PC에 USB를 꽂고 SSA 자료를 확인한 후 생화학무기 기밀을 지우고 임무완료 코드를 획득한 후 탈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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