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박하나가 최원영과 황정음 사이를 오해했다.

2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서는 한강배(육성재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귀반장(최원영 분)과 월주(황정음 붙)는 나란히 갑을마트에 장을 보러갔다. 송미란(박하나 분)은 이런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며 "내외분이 장보러 오셨나보다" 인사했는데. 월주는 불쾌감을 감추지 모했고, 귀반장은 "여기는 사장님. 저는 직원"이라고 제대로 소개했다.

월주는 송미란으로부터 공기업 합격발표 주간이라 마트에 손님이 많다는 말을 듣고 노량진에 포차를 열었다. 월주는 "세상 우울한 인간 모인 데가 바로 오늘 여기라는 말씀"이라며 손님을 만날 기대에 차올랐다.

한편 ‘쌍갑포차’는 까칠한 포차 이모님과 순수청년 알바생이 손님들의 꿈속에 들어가 맺힌 한을 풀어주는 오리엔탈 판타지 카운슬링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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