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위험한 약속' 방송캡쳐
KBS2 '위험한 약속'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창욱이 이대연의 납골당에서 허락을 구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한지훈(이창욱 분)이 차은동(박하나 분)의 아버지 납골당을 찾아가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만종의 납골당을 찾아간 한지훈은 "아저씨 허락 받으러 왔다. 은동이 남친 생기면 제일 먼저 보여달라고 그러셨다면서요. 접니다. 제가 이제 동이 책임집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지훈은 차은동에게 "나 아저씨한테 허락 받은거다. 이제 너랑 은찬이 내가 책임질 수 있게 해줘"라고 부탁했다.

이어 강태인(고세원 분)은 최영국(송민형 분)을 찾아가 차명계좌로 필리핀에 송금한 기록에 대해 물었다. 이를 최명희(김나운 분)가 막자 강태인은 "차은동씨한테 들으셨다면서요? 심장 이식 조작건 7년전 최준혁, 오혜원, 최영국이 꾸민짓 들으셨을텐데요"라며 "그건 중요하지 않다. 세상에 어떤 자식이 그걸 간단히 넘어갈 수 있겠냐"라며 최명희에게는 일에서 빠지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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